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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angyong Park
b. 1963, South Korea
Biography
박강용 작가는 전라북도 무형유산 정제 부문 옻칠장으로 48년 째 전통을 이어나가는 남원의 옻칠 장인이다. 2002 년 세계평화미술대전 공예 부문 대상, 2009년 일본 국제 칠전 이시카와 입상, 2020년 문화재청장상 '명공상' 등을 수상했다. 또한 2015년 밀라노 '한국공예의 법고창신', 2020년 LONDON COLLECT'(Gallery LVS), 2024년 밀라노 한국공예전 '사유의 두께' 등 국내외 다수의 전시회에 참여하며, 그의 작품은 전통과 현대의 감각을 조화롭게 결합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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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KBS] 밀라노 한국공예전 15일 개막…630여 점 전시
[경상일보] 한국 공예의 매력, 밀라노에 알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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